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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일기 300만부 보내기 운동 발대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4-29 09:28
조회
2042
사랑의 일기장을 300만부 보내기 운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호소문-
아이들의 잃어버린 인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범국민 운동”에 함께해 주십시오.
지난 1년간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6%나 증가하여 무려 6만 건을 넘었고, 특히 초등학생 피해율은 4.2%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최근에는 단순한 육체적인 폭력을 넘어 언어 폭력과 SNS 폭력으로까지 번져가면서, 아이들은 어른들이 지켜주지 못한 틈 사이로 깊은 상처를 입고, 말 못할 아픔을 가슴에 묻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고 키워나가야 할 ‘인간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뼈아픈 신호인 것입니다. 아무 일도 아닌 듯 지나칠 수 없는, 모두가 함께 가슴을 치면서 반성해야 할 대한민국의 자화상입니다.
이렇듯 학교는 지식을 가르치는 곳이기도 하면서 참된 인간을 가르치는 곳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학교들이 성적 지상주의, 경쟁주의 속에서 인성 교육을 외면하고 있는 틈을 타고 우리 아이들 가슴 속에는 비인간성의 표징인 폭력, 왕따, 혐오, 무관심이 자라났습니다. 그 결과 학교는 폭력과 자살 등 안타까운 사건들이 만연해진 위험한 공간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상황을 방치한다면, 우리는 결국 사랑과 정의가 실종된 사회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심어주면, 다시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기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닙니다. 하루를 돌아보며 나를 반성하는 시간, 작은 기쁨을 소중히 기억하는 시간, 친구를 미워했던 마음을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다독이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또 누군가에게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마음의 빗장을 열어가게 되면서 인성을 조금씩 가꾸어 나가게 됩니다.
최근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함께한 ‘나와의 만남 글쓰기’ 프로젝트 결과, 일기쓰기를 시작한 후 관내 학생들의 자해·자살·학교폭력 비율의 유의미한 감소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단 한 권의 일기장이, 단 한 줄의 고백이, 한 아이의 인생을 구원할 수 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 운동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닙니다. 무너져가는 인간성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작은 혁명입니다. 차가워진 교실에 사랑과 반성, 감사와 용서가 피어나는 기적을 함께 만드는 일입니다.
부모님 여러분, 자녀가 진심으로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날을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교사 여러분, 아이들이 서로 미안하다고 포옹하는 모습을 교실에서 다시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시민 여러분, 10년, 20년 후에도 우리의 사회가 서로 믿고 기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오늘, 작은 손을 잡아주세요.
우리가 함께 만든 한 권의 일기장이,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자녀와 함께 매일 일기를 써주세요.
– 학교에 일기쓰기 교육의 부활을 요청해 주세요.
– SNS와 주변에 사랑의 일기 운동을 널리 알려 주세요.
모두가 한 걸음씩 다가선다면, 세상은 분명히 다시 따뜻해질 것입니다.
“이제 너희를 그냥 두지 않겠다고.”
“너희의 웃음이 다시 교실에 가득 울려 퍼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사랑의 일기를 씁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자 합니다.
2025년 4월 29일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 일시 : 2025년 5월 1일 11시
- 장소 :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2)
- 행사 내용 : 사랑의 일기 운동 참여 대국민 호소문 낭독, 사랑의 일기장 배부 행사
- 참여자 : 사랑의 일기 가족 및 일반 시민
- 행사 순서 : 참석자 소개, 기자회견문 낭독, 사랑의 일기장 발송 퍼포먼스, 사랑의 일기장 배부

-호소문-
아이들의 잃어버린 인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범국민 운동”에 함께해 주십시오.
- 우리의 미래세대가 위험합니다.
지난 1년간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6%나 증가하여 무려 6만 건을 넘었고, 특히 초등학생 피해율은 4.2%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최근에는 단순한 육체적인 폭력을 넘어 언어 폭력과 SNS 폭력으로까지 번져가면서, 아이들은 어른들이 지켜주지 못한 틈 사이로 깊은 상처를 입고, 말 못할 아픔을 가슴에 묻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고 키워나가야 할 ‘인간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뼈아픈 신호인 것입니다. 아무 일도 아닌 듯 지나칠 수 없는, 모두가 함께 가슴을 치면서 반성해야 할 대한민국의 자화상입니다.
- 왜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아파하고 있을까요?
이렇듯 학교는 지식을 가르치는 곳이기도 하면서 참된 인간을 가르치는 곳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학교들이 성적 지상주의, 경쟁주의 속에서 인성 교육을 외면하고 있는 틈을 타고 우리 아이들 가슴 속에는 비인간성의 표징인 폭력, 왕따, 혐오, 무관심이 자라났습니다. 그 결과 학교는 폭력과 자살 등 안타까운 사건들이 만연해진 위험한 공간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상황을 방치한다면, 우리는 결국 사랑과 정의가 실종된 사회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게 될 것입니다.
- ‘사랑의 일기쓰기’, 작은 일기장이 만드는 큰 기적
아이들은 사랑을 심어주면, 다시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기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닙니다. 하루를 돌아보며 나를 반성하는 시간, 작은 기쁨을 소중히 기억하는 시간, 친구를 미워했던 마음을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다독이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또 누군가에게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마음의 빗장을 열어가게 되면서 인성을 조금씩 가꾸어 나가게 됩니다.
최근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함께한 ‘나와의 만남 글쓰기’ 프로젝트 결과, 일기쓰기를 시작한 후 관내 학생들의 자해·자살·학교폭력 비율의 유의미한 감소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단 한 권의 일기장이, 단 한 줄의 고백이, 한 아이의 인생을 구원할 수 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 운동은 단순한 캠페인이 아닙니다. 무너져가는 인간성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작은 혁명입니다. 차가워진 교실에 사랑과 반성, 감사와 용서가 피어나는 기적을 함께 만드는 일입니다.
부모님 여러분, 자녀가 진심으로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날을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교사 여러분, 아이들이 서로 미안하다고 포옹하는 모습을 교실에서 다시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시민 여러분, 10년, 20년 후에도 우리의 사회가 서로 믿고 기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오늘, 작은 손을 잡아주세요.
우리가 함께 만든 한 권의 일기장이,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
– 자녀와 함께 매일 일기를 써주세요.
– 학교에 일기쓰기 교육의 부활을 요청해 주세요.
– SNS와 주변에 사랑의 일기 운동을 널리 알려 주세요.
모두가 한 걸음씩 다가선다면, 세상은 분명히 다시 따뜻해질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이제 너희를 그냥 두지 않겠다고.”
“너희의 웃음이 다시 교실에 가득 울려 퍼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사랑의 일기를 씁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자 합니다.
2025년 4월 29일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전체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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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6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공모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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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사와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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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2차 과제물 제출 대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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