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조양호 회장의 인추협 사랑의 일기 어린이 사랑 사연

 

♣ 창업주 故) 조중훈 회장 시절 1991년 제주도 지역아이들 40명씩 5년 간 사랑의 일기 수상자 항공권 지원하여 서울도 구경시켜주고 사랑의 잔치에 참석토록 초청해 주었다.

♣ 고 조중훈회장 돌아가셨을 때 영전에 초등, 중학교 아이들 50명이 단체로 조문하였다.

♣ 1997년 IMF시절 중국 용정에 있는 신안소학교 예술단 50명을 한국에 있는 학교가 초청 하였는데 올 때는 3박4일 간 배와 기차로 이동하였는데 돌아갈 때는 한국 측에서 항공권 등의 비용을 부담하기로 하였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을 때 고 조양호회장이 이것을 알고 전원 다 무료 항공권을 지원하여 중국으로 보냈다.(중앙일보 보도)

♣ IMF때부터 매년 세계 여러나라의 왕복 항공권을 100매씩 인추협의 사랑의 일기에 지원해서 전 세계 어린이들이 대한민국 사랑의 일기 큰 잔치에 참석 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 한영판 일기장 10만권을 제작해서 재미동포 자녀 및 해외학교에 나누어 주도록 지원하였다.

♣ 2000년도 사랑의 일기 큰잔치 잠실실내체육관 15,000명 참석하는 전국대회에 전 세계 200여명 학생과 지도교사에게 무료 항공권을 지원해서 참석토록 도와주었다.

♣ 이희호여사가 2000년 인추협 사랑의 일기 큰잔치 직접 참석하여 축사를 해 주었으며 대통령 기록실에 이희호여사 참석 자료 보관중이다.

♣ 2012년부터 3년에 걸쳐 매년 1억, 1억5천, 5천만원 씩 사랑의 열매 공동 모금회를 통하여 사랑의 일기 제작을 지원하여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일기를 무료로 배부토록 하였다.

♣ 1997년 괌 대한항공 비행기 추락 시 제주도 사랑의 일기 혜택을 받은 아이들이 항공권 비용과 위문편지를 보내서 위로와 감동을 주었다.

♣ 대한항공 본사 지하에 태풍 수해로 인하여 물이 차 기관시설이 마비 일보직전에 인추협, 사랑의 일기 가족들이 119와 함께 나서서 수해 복구 작업을 지원하였다.

♣ 2018년 지난해부터 사랑의 일기 안전 일기 범국민운동을 시작하려 했는데 아깝게 타계하셨다.

♣ 대한항공은 1992년부터 지금까지 조건 없이 사랑의 일기를 통하여 우리 사회에 기여한 공헌과 조국의 날개로서 대한민국을 국제적으로 성장시킨 고 조양호 회장님을 폄하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최근의 가족들 문제로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때 매우 고통스러워했다. 기업인으로서 사회공헌을 넘어서 아이들 사랑은 매우 지대하였다.

♣ 고 조양호 회장의 신념은 지금까지 일기장이나 무료 항공권을 제공해 주었을 때 홍보나 광고를 전혀 하지 않고 소리 소문 없이 지원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