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man4707
등록일
2012-10-18 20:20:09
내용


안녕하십니까? 부추실 박대표입니다.

지난 12월달에 밝은세상뉴스 사무실 칸막이를 해주신데 대하여 계속적으로 사무실을 유지하지 못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드릴 말씀은 저희 단체의 회원님께서 콘테이너 3평에서 13년동안 살아 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현재 94세의 노령자로서 지난 80년도에 국가(정부)의 가혹행위로 인하여 당시 국회의원을 장기간 불법 감금하고 강제로 국회의원직 사퇴서를 받기 위해 시가 6,000만원 상당의 재산을 18억의 부정축재정치인으로 조작하여 재산을 몰수당한 후 하는 수 없이 200만원 자리 콘테이너에서 남몰래 살아 오는 동안에 차남은 부모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해 죄송하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장남은 80년 아버지와 함께 신군부에 끌려갔다가 온 후부터는 정신적인 충격으로 지금까지 식사도 제대로 못하여 빚더미에 앉아 한 맺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설치한 콘테이너가 옆집 다세대주택 벽에 닺고 있어서 빗물이 새고 있으니 30cm를 뛰어 달라고 시도때도 없이 노인들을 압박을 가하지만 그 콘테이너는 뛰어 놀수는 없고 30cm를 짤라내야 한다고 합니다.

 

따뜻한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므로써 두손모아 부탁드리오니 콘테이너를 수리하여 다시 설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