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지구촌 생활안전일기 및 사랑의일기 연수원 부모 . 어린이와 간담회.
게시일: 2019. 6. 24.

https://m.youtube.com/watch?v=uhzQYtUc6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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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 사랑의 일기 가족과 어린이들 세종교육청 찾아 최교진 교육감 만나 간담회.

사랑의 일기 가족 학생들은 지난 23일 15시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세종을 방문한 러시아, 몽골, 중국, 캐나다 등 해외에서 온 독립유공자 후손과 사랑의 일기 가족 학생들 20여명은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해 최교진 교육감과 간담회를 통해 교육 및 문화 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학생들은 11시에 사랑의 일기 연수원 현장과 조계종 영평사 12시 30분경에 종무소 총무과장 안내로 영평사 사찰경내와 점심을 마친 후에 환성 스님과 함께하기도 했다.

한편, 사랑의 일기 학생.가족 일행들은 지난 22일 토요일 청와대를 방문해 영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나고 온 해외동포 학부모와 학생들이 지난 23일 일요일 오전11시에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로 98 (금남면 집현리 785-94) 사랑의 일기 연수원 옛터를 방문한 것이다.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고진광 이사장(이하 인추협)이 3년전 연수원과 학생들의 일기장을 훼손당한 후, 물도 전기도 없는 컨테이너에서 지내왔다는 소식을 듣고 결국 울음을 터뜨린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