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센터장 고진광)가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엽서쓰기 운동을 전개했다.


인추협은 지난 15일 재미화가 김영세씨의 작품을 도안해 제작한 6종류의 보훈엽서를 전국 각 지역의 학교와 해외동포 등에게 발송했다.

학생들이 쓴 보훈엽서를 수합해 6.25참전유엔군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6.25참전국 대사관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또 국내 6.25참전유공자 초청 위안 행사에서 참전호국영웅들께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