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추협소식
Home / 인추협소식 / 성명서/기고문
성명서/기고문
서로 돕고 사는 따뜻한 세상 인추협이 만들어 나갑니다.
[성명서] 6·25참전호국영웅 최저 생계 국가보장 촉구
[성명서]
– 6·25 참전호국영웅 최저생계 국가보장 촉구 성명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호국영웅지원센터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낸 참전영웅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다음과 같이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참전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 그러나 참전호국영웅들의 평균 연령은 이미 90세를 넘어섰고, 많은 분들이 질병과 외로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생애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는 참전유공자에게 일정한 수당과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나 이제는 단순한 예우를 넘어 국가가 책임지는 최저생계 보장 체계를 마련해야 할 때다.
특히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국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나라’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들에 대한 책임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인추협은 다음과 같이 건의한다.
하나.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국가가 책임지는 최저생계 보장제도를 마련하라.
둘.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현실화하여 안정된 노후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라.
셋. 고령 참전유공자에 대한 간병·의료·주거 지원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라.
넷.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참전영웅과 미망인에 대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라.
다섯.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호국영웅 감사편지 쓰기 운동’을 적극 지원하라.
인추협은 지난 20여 년 동안 호국영웅지원센터를 통해 참전영웅과 국가유공자, 미망인들을 찾아 위문하고 쌀과 생필품 지원, 집수리 봉사, 명예회복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참전영웅 최철환 옹의 전쟁 부상 기록과 전우 찾기 활동을 지원하고, 국가유공자 명예회복과 국립묘지 안장 지원에도 힘써 왔다.
또한 사랑의 일기 가족들은 매년 전국 학교에서 ‘당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참전영웅 감사편지 쓰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원 횡성초등학교 김하나 선생님, 충주 남산초등학교 이영숙 선생님, 경기 정재초등학교 이양희 선생님,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최현일 선생님 등 수많은 교사와 학생들이 이 운동을 이어가며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우리는 학생들이 직접 지역의 호국영웅을 찾아뵙고 감사편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역사교육과 인성교육이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참전영웅들이 살아계실 때 국가의 따뜻한 손길을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 감사의 말만으로는 부족하다. 국가가 책임지는 최저생계 보장과 돌봄 정책으로 응답해야 한다.
2026년 6월 25일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호국영웅지원센터장 고진광
※참전영웅 및 국가유공자 상담·제보 ☎ 02-744-9215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224 |
[성명서] 6·25참전호국영웅 최저 생계 국가보장 촉구
관리자
|
2026.06.25
|
추천 0
|
조회 39
|
관리자 | 2026.06.25 | 0 | 39 |
| 223 |
[기고문] 공동체의 신뢰가 파산해버린 학교에서 실종된 인성을 묻다.
관리자
|
2026.06.21
|
추천 0
|
조회 51
|
관리자 | 2026.06.21 | 0 | 51 |
| 222 |
[성명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발표 환영!
관리자
|
2026.06.10
|
추천 0
|
조회 70
|
관리자 | 2026.06.10 | 0 | 70 |
| 221 |
[성명서] 국민의 참정권은 끝까지 보장되어야 합니다
관리자
|
2026.06.08
|
추천 0
|
조회 75
|
관리자 | 2026.06.08 | 0 | 75 |
| 220 |
[성명서] 6.25참전호국영웅에 대한 합당한 예우를 촉구
관리자
|
2026.06.06
|
추천 0
|
조회 90
|
관리자 | 2026.06.06 | 0 | 90 |
| 219 |
[기고문] 반복되는 참사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관리자
|
2026.06.01
|
추천 0
|
조회 73
|
관리자 | 2026.06.01 | 0 | 73 |
| 218 |
[기고문]이제는 ‘생명안전 국가시스템’을 세워야 한다
관리자
|
2026.05.30
|
추천 0
|
조회 68
|
관리자 | 2026.05.30 | 0 | 68 |
| 217 |
[기고문] 합의를 넘어, 미래를 지키는 상생으로
관리자
|
2026.05.23
|
추천 0
|
조회 69
|
관리자 | 2026.05.23 | 0 | 69 |
| 216 |
[기고문] “스승의 날, 다시 교사를 생각한다”
관리자
|
2026.05.23
|
추천 0
|
조회 64
|
관리자 | 2026.05.23 | 0 | 64 |
| 215 |
[성명서] 어르신 돌봄 정책과 복지 지원 대책을 촉구!
관리자
|
2026.05.23
|
추천 0
|
조회 62
|
관리자 | 2026.05.23 | 0 | 62 |
| 214 |
[긴급 성명서] 광주 무차별 살인 사건에 대한 범정부적인 대책 촉구
관리자
|
2026.05.23
|
추천 0
|
조회 64
|
관리자 | 2026.05.23 | 0 | 64 |
| 213 |
[성명서] 어린이의 달 5월, 아이들의 가슴 속에 ‘성찰의 등불’을 밝혀주십시오!
관리자
|
2026.05.23
|
추천 0
|
조회 68
|
관리자 | 2026.05.23 | 0 | 68 |
| 212 |
[추도사] 이홍구 전 국무총리 영면
관리자
|
2026.05.23
|
추천 0
|
조회 66
|
관리자 | 2026.05.23 | 0 | 66 |
| 211 |
[기자회견문] “세종시 자살률 1위, 이제 끝내야 합니다”
관리자
|
2026.04.05
|
추천 0
|
조회 142
|
관리자 | 2026.04.05 | 0 | 142 |
| 210 |
[성명서] 동일한 유형의 대형 참사가 반복되는 것은 국가의 잘못이다
관리자
|
2026.03.24
|
추천 0
|
조회 151
|
관리자 | 2026.03.24 | 0 | 151 |
| 209 |
[성명서] 눈물 속에서 묻는다, 우리는 언제까지 같은 참사를 반복할 것인가?
관리자
|
2026.03.22
|
추천 0
|
조회 144
|
관리자 | 2026.03.22 | 0 | 144 |
| 208 |
[논평] 미래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관리자
|
2026.03.12
|
추천 0
|
조회 149
|
관리자 | 2026.03.12 | 0 | 149 |
| 207 |
[성명서] “학교는 반드시 아이들의 안전한 삶터가 되어야 합니다”
관리자
|
2026.02.14
|
추천 0
|
조회 321
|
관리자 | 2026.02.14 | 0 | 321 |
| 206 |
[특별기고] 故 이해찬 국무총리 사회장이 사회통합의 계기 되길
관리자
|
2026.02.14
|
추천 0
|
조회 330
|
관리자 | 2026.02.14 | 0 | 330 |
| 205 |
[성명서] 2026년 대통령 신년회견을 지켜보며, 다시 교육을 국가의 중심에 세울 것을 촉구한다
관리자
|
2026.02.14
|
추천 0
|
조회 312
|
관리자 | 2026.02.14 | 0 | 3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