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운동’ 통해 학교폭력·청소년 자살 예방 협력




이승환 총장(오른쪽)과 고진광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구미대 제공

이승환 총장(오른쪽)과 고진광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구미대 제공


[구미(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구미대학교와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가 인성교육 강화를 통한 학교폭력 및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사랑의 일기 운동’ 확산에 나섰다.

양 기관은 7일 구미대 본관에서 이승환 총장과 고진광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참여, 세계대회 응모 협력, 일기쓰기 특강 지원, 인성교육 강화 및 학교폭력 예방 등이 포함됐다.




양측은 경북지역 학생들의 정서 소통과 생명존중 의식 향상을 통해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김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