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방송으로 보기   국민 구호품 된 ‘사랑의 일기장’ …”동포사회도 동참을…” 고진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

(인터뷰=EKW) (사)인간성회복추진운동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인추협)에서 보급하는 <사랑의 일기> 쓰기가 범국민 운동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례적으로 인추협이 20억원까지 국민모금을 할 수 있는 후원기관으로 승인 허가해 주었다.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등록하지 않고 1천만 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집하는 것은 불법이다. 즉, 국가, 지방자치단체, 법인, 혹은 비영리 등록단체가 1천만 원 이상의 기부금품을 모집하려는 경우. 모집금액이 10억 원을 초과하면 행정안전부, 10억 원 이하면 관할 지방자치단체(서울시, 도청 등)에 등록해야 한다. 그리고 기부금품 사용 목적도 공익적이어야 하며, 모집 비용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일기장을 모금을 통해 보급한다? 쉽게 납득이 안된다.” 하지만 일선 학교에서 “사랑의 일기장은 구호물품이 맞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해 보게 된다.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를 쓰니 학생들의 학교폭력이 줄고 자살율이 크게 줄어들었다는 것이 실제 교육현장에서 입증이 되었다.”면서 “사랑의 일기장은 구호품이 맞다”라는 어느 학교 교감선생님의 말을 인상깊게 들었다고 소개한다.

 지금 학교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일기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과거 방학숙제로 손꼽혔던 일기쓰기가 학교 교육현장에서 사라진지도 꽤 오래된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는가? 점점 더 청소년들의 인성이 파괴되고 마약 등 범죄에 빠지고 자살이 늘어나고 있지 않은가.”

고진광 이사장의 외침이었다. 고 이사장은 30년 가까이 “그런 중에 일기쓰기야 말로 자신을 한번 쯤 뒤돌아보고 부모, 가족, 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해보게 된다.”며 학생들에게 일기쓰기 교육의 필요성을 주창해 왔다. 

 인추협은 1991년부터 ‘반성하는 어린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매일의 생활을 점검하며 주제별로 정리된 ‘사랑의 일기장’을 개발하여 ‘전국 500만 어린이에게 사랑의 일기를 보냅시다’ 캠페인을 벌렸고 현재까지 매년 전국적인 공모와 시상식을 펼쳐왔다. 








요 몇년 동안 학교폭력과 자살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학교에서 ‘사랑의 일기 쓰기’를 실시한 결과 놀라울 정도로 학폭과 자살이 줄어들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랑의 일기쓰기가 인성교육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입증되어 ‘사랑의 일기장’이 다시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이다.  

고진광 이사장은 “이젠 학폭 없애자, 자살율 줄이자 세미나하고 구호만 외칠 때가 아니다. 바로 실천하는 실천운동이 필요하다” 면서 “사랑의 일기쓰기야말로 실천이고 청소년들의 인성을 길러주는 대안이다”고 강조해 말한다.

“바로 이런 점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행안부에서도 이례적으로 20억원까지 국민모금을 통해 사랑의 일기장을 보급할 수 있도록 허가해준 것이다” 며 “올해에는 모금운동도 국민운동차원에서 펼쳐나가 흐트러진 국민통합을 이루고 국격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전국 각지 학교에서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에 동참하는 물결이 일고 있다. 고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장이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동포 아이들에게도 전해져 한글과 인성교육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말하면서 “올해에는 범국민 모금운동을 통해 사랑의 일기장 보내기로 국격 상승과 국민대통합을 이루는데 일조하고 오느 10월달에 사랑의 일기 세계큰잔치를 열겠다”고  밝히고 나왔다. 동시에 “동포사회도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동포세계신문>과의 인터뷰 의미를 더했다. 

“사랑의 안전 일기 범국민 운동 확산 (일기쓰기 운동 확산을 위한 모금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후원 구좌 : 우리은행 1005-904-645856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후원 문의 : 고진광 이사장(010-2627-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