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방송으로 보기  “우리는 내일의 지도자” 35년의 길,..”이번 6.3지방선거에서도… .” #사랑의일기 #고진광

“우리는 내일의 지도자” 1990년대부터 사랑의 일기 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고진광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을 지난 6월 4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2026년 올해는 사랑의 일기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모금 20억원을 승인받아 ‘사랑의 일기’ 250만부 보내기 국민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모금을 통해 일기장을 보급하는 일은 최초의 일이 아닌가 싶다.



 고 이사장은 칠순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전국을 순회하며 ‘사랑의 일기’ 보급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일기 쓰기와 보내기가 왜 중요한지 설명하러 다니며 후원 동참도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6.3지방선거 기간에는 사랑의 일기 국민운동에 특별히 관심을 피력한 후보들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사랑의 일기를 써오던 젊은 후보도  당선의 기쁨을 안았다.  

아래 글은 고진광 이사장과 기자와의 주요 대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위 유투브방송을 시청하면 더욱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2026년 제작된 사랑의 일기를 들어보이고 있는 고진광 이사장

2026년 제작된 사랑의 일기를 들어보이고 있는 고진광 이사장




기자: 6월 3일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듣기로는 사랑의 일기와 관련된 주요 인사들이 이번에 또 당선되기도 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분들이 계신가요?



고진광: 예, 일단은 세종시가 자살율 1위입니다. 세종시의 조상호 후보가 우리하고 MOU 체결하겠다 해서 체결을 했어요. 이번에 당선했어요. 그리고 충청남도 박수현 도지사도 마찬가지로 당선됐어요. 그리고 여기. 금천구청장 선거 최기천 후보가 당선되었는데, 아들이 탑동초등학교 때부터 사랑의 일기와 함께 성장했거든요.



이분들이 철학이 있으니까 이렇게 당선이 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국민의 지도층이 나서야 될 때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재밌는 일이 있어요. 사랑의 일기로 성장한 아이들 있죠. 대표적인 사례가 이번에 서울 강서구 구의원에 제대로 되었어요. 이강해, 고려대학교 대학신문 편집장까지 했어요. 이제 결혼도 하고 벌써 애가 둘이에요. 강서구 구의원으로 출마를 한다는 거예요. 왜 출마하냐? 국회의원 출마하지? 했더니 저는 바닥부터 쌓겠다고, 오늘 아침에 당선됐습니다.

기자: 역시 아이때부터 사랑의 일기 쓰던 이들이 성장해 지도자의 길을 가고 있다?

고진광: 또 최초 시의장 된 사례도 있고요. 전국 최연소 시의장으로 세종시의 고준일 의장이 그 사례입니다. 35세 때 고준일이 의장일 때 교육감이 최규준 현 교육부장관이었어요.

기자: 네 사랑의 일기를 접하거나 썼던 사람들의 사회적 또 이렇게 주요 리더자로 서서히 성장하는 모습을 좀 보고 계신 거네요.

고진광: 보죠. 보고 너무 감동이에요. 다 잘 됐어요.

기자: 사랑의 일기와 관련 된 사람들이 이렇게 사회적 리더자가 되었는데, 언제 한번 한 자리에 모여서 그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으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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