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이  전국 시범학교에 사랑의일기장 및 부모역할 규범 모음집을 보급하고 있는 모습.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이  전국 시범학교에 사랑의일기장 및 부모역할 규범 모음집을 보급하고 있는 모습.


[충청리뷰 윤소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는 전국 16개 시·도 시범 학교에 사랑의 일기장 보급을 완료했다.



이번에 발송된 학교는 부산광역시 장림초등학교, 울산광역시 구영초등학교, 인천광역시 인천고잔초등학교, 전남 매안초등학교, 전북 송광초등학교 등이다.



인추협은 해당 학교에 사랑의 일기장과 부모 역할 규범 모음집을 함께 전달하고 학생들의 기록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고진광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는 단순한 글쓰기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와 대화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인간성 회복 운동”이라며 “전국 17개 시·도 시범지역 보급 완료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고 말했다.

인추협은 최근 충남도지사 박수현, 세종시장 조상호 당선자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인성교육과 사랑의 일기 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전국 지방정부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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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사랑의 일기 300만 보내기 운동’ 완료 < 세종·대전·충남 < 지역종합 < 기사본문 – 충청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