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리뷰  윤소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는 사랑의 일기 운동 업무 협약을 체결한 정재초등학교에서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교육을 실시했다.



계기교육에서는 먼저 6·25전쟁 관련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전쟁의 역사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이어 학생들은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작성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이 작성한 감사 편지는 6·25 참전용사 모임에 직접 전달해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