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귀환동포 현안과 정책 토론회를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귀환동포 현안과 정책 토론회를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충청리뷰 윤소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이사장 고진광)는 26일 국회의원회관 7간담회의실에서 열린 ‘귀환동포 현안과 정책-국적과 체류 문제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를 후원했다.



이날 고 이사장이 축사를 통해 귀환동포의 안정적인 정착과 국적·체류 제도의 현실적인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구촌한인세상 고르디아와 이용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가 주관했으며 귀환 동포들이 실제 겪고 있는 국적 및 체류 문제와 제도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고 이사장은 “역사의 아픔으로 고향을 떠나야 했던 동포와 그 후손들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살기를 원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갖기를 희망한다면 그 역사적 특수성을 충분히 고려해 보다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길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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