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광 이사장 “일기 쓰기가 사회 변화시키는 힘… 모교 동문 등 후원 참여 절실”



일기장 발송
일기장 발송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가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운동’이 일선 교육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인추협은 일기 쓰기가 청소년들의 올곧은 성품 함양과 인성 교육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사랑의 일기 쓰기’ MOU 체결 학교 확대 ▲사랑의 일기장 제작 및 무료 배부 ▲사랑의 일기 지도 교사 양성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인성회복 운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이번 주에도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일기장’ 배부 요청이 잇따르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일기장이 배부된 학교와 학생 수는 ▲부산 동백초등학교 140명 ▲경기 오현초등학교 130명 ▲세종 연서초등학교 160명 ▲김포 고촌초등학교 28명 ▲울산 월계초등학교 27명 ▲춘천 중앙초등학교 25명 ▲인천 청천초등학교 25명 ▲경남 아림초등학교 23명 ▲인천 서흥초등학교 20명 ▲전주 원동초등학교 20명 ▲경기 상천초등학교 7명 등 총 11개교, 605명에 달한다.

이처럼 일기 쓰기를 통해 바른 인성을 키우고자 하는 학교 현장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나, 전국적인 보급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사회적 관심과 후원의 손길이 여전히 절실한 상황이다.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한 권의 일기장은 한 아이의 하루를 바꾸고, 한 아이의 변화는 한 가정을 따뜻하게 만들며, 그 따뜻함은 결국 우리 사회 전체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며 일기 쓰기 운동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어 고 이사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희망을 선물하는 이 귀한 나눔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특히 후배들의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각 학교 모교 동문들의 적극적인 후원 참여를 간곡히 기다린다”고 전했다.

‘사랑의 일기 300만부 보내기 운동’ 후원 참여 및 일기장 배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인추협(고진광 이사장, 010-2627-4884)을 통해 가능하다.


 강민식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인추협, ‘사랑의 일기장’ 무료 배부로 인성 함양 앞장… 전국적 확산세 < 교육 < 뉴스 < 기사본문 – 화이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