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문재인대통령과 김부겸장관이 ‘2017 사랑의 일기 큰잔치’ 수상자의 손편지에 답장을 보내다.
보 도 자 료
수 신 : 보도·편집국장 2018.01.23.
참 조 : 사회부 · 교육부 기자
발 신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 : 고진광 010-2627-4884
제 목 : 문재인대통령과 김부겸장관이 ‘2017 사랑의 일기 큰잔치’ 수상자의 손편지에 답장을 보내다.
1.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기자님들께 알립니다.
2. 지난 12월 23일에 (사)인간성회복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대표 고진광)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공동주최하여 개최한 2017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서 보여준 수상자 어린이들의 2018년 새해 희망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안전한 나라의 정착이었습니다. 본 협의회에서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지는 행복한 세상의 새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아이들의 소망이 이루지는 새해에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전환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3. 본 인추협에서 실시한 2017년 사랑의 일기 공모에 응모하여 2017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서 단체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세종특별자치시 미르초등학교(교장 김용덕)의 4학년 다솜반(담임교사 방지영) 어린이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께 새해 소망을 담은 편지쓰기를 실시하여 대통령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소망하는 내용과 행정안전부 장관께는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같은 참사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소망하는 내용을 담은 편지를 모아 2017년 12월 29일 청와대와 행정안전부로 우편 발송하였습니다.
4. 2018년 1월 19일 문재인대통령과 김부겸장관이 어린이들의 손편지에 대한 답장을 보내 주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서로 나누며 함께 행복한 나라, 신나게 뛰어놀고,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게요’라는 답장과 김부겸 장관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가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답장을 보내 주었습니다. 또 대통령 비서실에 보낸 편지에는 ‘대통령님이 어린이들의 편지를 하나하나 넘겨 보시고는 어린이들의 글솜씨가 아주 뛰어나고 어떤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들을 보니 생각이 깊고 대견하다는 칭찬을 해 주셨다는 소식과 사랑의 일기 공모전에서 큰 상을 받은 어린이들을 축하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희망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문재인대통령과 김부겸장관의 마음이 답장 속에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습니다.
문의 : 010-2627-4884 고진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