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한국토지공사 현장속에 암매장된 ‘수십만권의 일기장’-세종매일
세종시 한국토지공사 현장속에 암매장된 ‘수십만권의 일기장’ 인생기록연구소 정대용 소장 승인 2016.12.23 22:13:33 세종매일 | ygnews@empal.com ▲인생기록연구소 정대용 소장 며칠전 세종시 한국토지공사(LH) 현장에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심수동(沈洙東) 공적비를 왜 파괴하느냐?” 식탁만한 크기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파괴하려고 하는 공사 현장 사람들과 이것을 지켜려고 포크레인에 몸을 던진 사람이 있었다. 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0번지 자리에는 금석초등학교(옛 금석국민학교)가 있었다. 2003년도 […]
Read More[기고] 전 경기도교육청 조춘호 장학관 사랑의 일기 살려야한다-세종매일
세종매일 기사 [기고] 전 경기도교육청 조춘호 장학관 사랑의 일기 살려야한다 승인 2016.12.19 09:32:16 세종매일 | ygnews@empal.com ▲전 경기도교육청 조춘호 장학관 2010년 교장으로 퇴직 후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쓰기 지도위원으로 위촉을 받았다. 그 후 매년 사랑의 일기 공모 작품 심사를 했다. 심사 때마다 솔직하고 아름다운 인간성이 보이는 일기는 내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조부모와 부모를 경애하는 예쁜 […]
Read MoreLH 세종본부, 아무리 개발도 좋다지만 어린이 추억담긴 자료를 훼손 -우리들뉴스
우리들뉴스 기사 LH 세종본부, 아무리 개발도 좋다지만 어린이 추억담긴 자료를 훼손 기사입력: 2016/12/17 [01:49]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학생들이 사랑의일기 관련 자료를 땅속에서 챙기고 있다. © 우리들뉴스 고진광 사랑의일기연수원 대표는 지난 12일 “흙속에 묻혀 폐기물 처리되고 있는 사랑의일기를 찾아주세요”라는 호소문을 본지에 전해왔다. LH세종본부에서 강제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자료들을 고스란히 챙기지 아니하고 폐기물 […]
Read More폐허로 변한 사랑의일기 연수원 둘러보니…-세종의소리
폐허로 변한 사랑의일기 연수원 둘러보니… [현장]법원 강제집행 후 아수라장, 귀중한 자료 유실 아쉬움 승인 2016.12.14 08:34:22 곽우석 기자 | sjsori0908@daum.net 법원의 강제집행이 휩쓸고 간 세종시 ‘사랑의일기 연수원’은 아수라장이었다. 고진광 인추협 대표가 형체를 알 수 없는 일기장을 가르켜 보이면서 “침투 작전을 벌이듯 강제집행이 이뤄졌다”고 분개했다. “모든 게 흙더미 속으로 들어갔어요. 20여년 역사가 […]
Read More사랑의연수원, “흙속에 폐기물로 처리되는 사랑의일기를 찾아주세요”호소 -아주경제
사랑의연수원, “흙속에 폐기물로 처리되는 사랑의일기를 찾아주세요”호소 윤소 기자(yso6649@ajunews.com)| 등록 : 2016-12-13 11:22 [고진광 대표]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시 금남면에 있는 사랑의일기연수원(대표 고진광)은, “지난9.28일 새벽부터 들이닥친 중장비와 대전지법 100여명의 집행관들이 들이닥쳤다”며 ”1심 판결이있었다고는 하지만 예정된 기일보다 앞서 새벽부터 강제로 집행된 것이라 황망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13일 밝혔다. 고진광 대표는 다음과 같이 호소 했다. 지난 10여년간 […]
Read More[핫이슈] 세계유일 세종시 사랑의 일기 박물관 소송 조정협의 불성립 – 금강일보
[핫이슈] 세계유일 세종시 사랑의 일기 박물관 소송 조정협의 불성립 LH의 강제철거 71일째…수 만점 훼손·유실 우려 연수원, “한 장이라도 찾게 폐기물 반출 중지”호소 데스크승인 [ 13면 ] 2016.12.12 서중권 기자 | 0133@ggilbo.com 세계유일 일기박물관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법 집행을 둘러싸고 법정소송에 들어간 가운데 1차 조정협의가 불성립 됐다. 지난 9일 오전 대전지법 고등법원 307호 소법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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