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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인추협이 설립한 단체들은 사회 곳곳에서 인간성회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업개요

교육현안에 대해 학부모의 목소리를 대표하여 교단갈등의 중재에 나서 공교육과 학교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창립취지문 중에서

우리는 교육문제를 풀어가는 첫걸음이 학교교육 정상화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모임의 이름을 가칭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으로 정하려 합니다. 교육과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모든 학부모가 함께 모입시다. 머리를 맞대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데 지혜를 나눕시다.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냅시다. 어떤 정교한 이론이나 그럴듯한 정책보다 가장 확실하고 진정한 교육개혁의 지름길입니다.


학부모가 중심이 된 시민사회의 역량으로작은 개혁을 실천해감으로써 위기의 교육에 돌파구를 만들고 더 늦기전에 학교를 살려내는 것만이 우리와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기약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모입시다. 그리고 의논을 시작합니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주요사업

건강한 학교 교육 환경 개선운동

학교도서관 가꾸기, 학교 안전대책 가구반구성 등

학부모 의식개혁운동

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좋은 학부모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 학부모 토론회, 세미나, 강연회 등을 개최

참다운 스승 기세우기 운동

사제간의 신뢰쌓기 행사 및 훌륭한 선생님 모범상 시상등

교육정책대응활동

효율적인 교육정책을 위해 감시와 참여운동 전개(성명서, 서명운동, 여론조사 등)

연대활동

시민사회 단체들과 교육바로세우기에 주안점을 두고 시시때때로 벌어지는교육현안들에 대해 연대활동을 한다.

주요임원

상임대표

최미숙

 

사무총장

이성철(남서울대 교수)

 

사무처장 전성민(변호사)

 

지부

경기(이임숙), 대처 (채재학), 충남(강화영), 충북(유승연), 강원(김남철), 부산(최상기), 전남 (고석주), 전북(박흥수), 경부(박영도), 경남(이병호), 제주(지복희), 인도(장시란), 중국(성흥제), 미국

사무국

(03182)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87 덕수빌딩 502호

전화 02-744-9215  팩스 02-744-9216